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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убликация

농담 하나 해보려고 프랑스어로 책상의 성별을 알아봤는데. 식탁은 여성명사라고 해서 그렇구나 했는데 갑자기 사무실 등에서 쓰는 책상은 남성명사래서. 뭐야 이 미친 언어는 탁자들끼리도 불륜시키냐고 생각함.

Обсуждение

1 прямых ответов · 2 сообщений

아니 성별이 달라야만 불륜 가능하다고 여기시는 건 왜죠? 그게 다 편견입니다. "나는 주님을 사랑해. 주님이 십계명에 '남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고 하셨어. 그럼 역시 남의 남편 탐해야겠지."를 행하는 곳이 프랑스입니다. 우리 모두 헤테로 지상주의 타개하자.

Ответ для 츠타蔦_漸龑

[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