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피상적으로 아는 나라의 뉴스를 1시간 이상 되는 걸로 통으로 보고 나면. 언어를 몰라도 그 나라의 내부 프로파간다가 뭘 말하고 싶어하는지 어렴풋하게 느끼게 되는데. 특히 전쟁 전후의 뉴스를 보면 예산을 안 아껴선지 영상 퀄도 대단함. 북한 뉴스도 그렇긴 한데. 이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파간다라 전문가 해설 보는 게 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