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아르메니아 뉴스를 아무 생각 없이 찾아본 적이 있었는데. 글자랑 언어를 몰라도 아르차흐 관련 프로파간다가 엄청난 건 알겠더라. 거기에 묘하게 종교적 이미지도 덮고. 하기사 아르메니아 정교회 생각해보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