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잡지 못한다는건 자본주의 아래 당연한 건데, 문제는 그 갭이 점점 커져 우리 일상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단계(의식주)에까지 왔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에 대한 해답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같이 찾아봐야하는거고(사실 답은 이미 나와있다, 분수경제, 피냐타경제) 우리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그저 보수적이고 조심스레 경제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현실이 뭐같다, 내 집 하나 못산다고 몰빵 투자 빚투 이런거 하면 집을 못사는게 아니라 인생이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