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치명률 높은 고양이 전염성 백혈병 검출이 늘었단 기사를 봤는데 작년에 이미 그부분에 대해 동물병원에서 들은 바가 있다. 원래 우리나라 고양이에는 흔하지 않고 동남아쪽 길고양이한테 매우 흔한 건데, 여행갔다가 길냥이와 접촉하고 간택당해 입양해서 데려오는 사람이 은근 많아지면서 국내로도 많이 유입되는걸로 보인다고 했음. 그 얘기가 나온 이유는, 쓰담이가 다른 고양이와 접촉할 가능성이 없다면 백혈병 접종을 늦추자고 얘기하셔서 들은 설명이었다. 접촉 가능성 있으면 빨리 맞추는게 안전하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