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는 인지도도 별로 없는 옛날겜 최애들이 좋은데 원래 반응이 없었으니 걍 조금이라도 더 잘그려보자라는 생각으로 엄청 연습했었음 다시 걔네가 생각나는걸보니 다시 그림연습 많이할때로 돌아갈것같고.. 인기있는걸로 하면 실력이나 퀄 상관없이 사람들은 좋아해줄텐데 내가 그걸 원하는건 아닌것같고…. 나는 아직까지도 너네가 좋구나 프리오닐아 레온아 좀더 예쁘게 그려주기위해 연습을 해야겠지 이 아득바득 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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