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속보 봇1 авг., 12:11유시민 "李대통령과 전우애…그렇다고 영원히 함께 갈 수 없어"유시민 "李대통령과 전우애…그렇다고 영원히 함께 갈 수 없어""내 생각 표현이 더 중요…가는 길 달라진다는 것 받아들여야" 범여권 비판에는 "인신공격 많아…날 자폭 테러범처럼 묘사하는 분도"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는 1일 자신이 이재명 정부 필패론 등을 제기해 여권의 친명(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