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Репост от Rivian

오키나와는 마트에서 따끈따끈한 두부 나오는 시간을 따로 알려줌. '아치코-코-' 가 오키나와 말로 따끈따끈인 거 같음. 오늘 우연히 시간이 맞아서 샀음. 옆에 계시던 마트 직원분께 이거에 무슨 간장 쳐서 먹으면 맛있냐고 여쭤봤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다고 하셔서 그대로 먹었는데 두부 자체에 간이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진짜 두부귀신에 홀린사람처럼 와구와구 쳐먹음.. 오늘 갔던 가게 사장님피셜 바닷물로 두부 만들던 전통이 남아 있어서 오키나와의 두부는 간이 되어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