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민주노총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가진 게 그냥 소위 못 배워서 그렇거나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 사람만 있는 게 아니라서요... (뭐 그것도 경험의 부족이라면 부족일 수 있는데) 제 주변의 대표적 사례는 본인 의사인데 병원 직원들이 노조 만들어서 성가시게 한다고 함, 나름 사회비판적 시각의 교수(심지어 운동권 세대)인데 민주노총 예전에나 의미 있었지 거 자식들 취업 시키려고 드러눕기나 하고 라고 함 같은 사례도 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