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가 너무 하기 싫을 때 규워니가 마지막 쓰는 필살기. 손님을 초대하고 그 날짜 전까지 청소를 달린다. 그런데도 다 못 치우면 그냥 손님을 집 근처 식당으로 모신다. 다 못 치워도 상당량은 치우게 된다. 많이 친한 사이면 토템처럼 손님을 방 가운데 앉혀놓고 제물을 입에 물려드린 다음 열라 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