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다 커피, 빅사이즈 아이스 커피(720엔)+아보카도 새우카츠빵(1230엔). 코메다 답게 1230엔이 비싸게 안 느껴질 정도로 거대하고 맛있다. 갓 튀겨 나와서 뜨끈뜨끈한 패티에는 새우도 넉넉히 들어 있고 아보카도랑 소스도 맛있음. 웬만한 버거집 버거보다 퀄리티가 좋다. 게다가 요즘 같은 때 자리마다 usb a, c 달린 콘센트가 있는 것도 좋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