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로리타가 너무 좋아서 중학생때부터 옷을 만들기로 했고, 너무 가난했어서 옷을 살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냥 만들어입고 다녔음. 다행히 손재주가 좋고 재봉틀을 사용할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