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서울 일정 끝나고 집에 버스타고 내려가는데 옆자리 처음엔 비어있어서 좋았다가 출발 5분전에 뒤늦게 표 구매한 아재가 등장해서 옆자리에 앉았는데 하필 쩍벌남이라 불편해 죽겠어;;; 다리 근육 없어서 다리 벌리는 게 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