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더게 카페에서 웃겼던 일들 - 저는 몽몽님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몽님께서 바로 옆테이블의 다른 분을 소개시켜 주시는 것임 렌지님이라고 하시는데 누구...?시더라? 하던 제게 몽몽님이 자락스! 하셔서 알아뵘 탐넘에서 봤던 그 뺑이치던 자락스!! 는 기억나는데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는 이런 상황 - 랑채님이 같은 3타임이라 하시길래 게일 포카를 드리려 했음 근데 계신지 안계신지 모르겠어서 내향인이지만 그럼에도 민망함을 무릅쓰고 랑채님 계세요?! 외쳤으나 없었음 기력소모와 함께 민망하기만; 그래도 랑채님께 나중에 포카 전달은 완료